케이비제11호스팩(1,930 -1.78%)은 비상장법인인 코엔스를 흡수합병한다고 13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4.0004764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12월21일이다.

회사 측은 "케이비제11호기업인수목적과 코엔스의 합병이 완료되면 형식적으로는 케이비제11호기업인수목적이 존속법인이 되고 코엔스는 소멸법인이 되나, 실절적으로는 코엔스가 사업의 계속성을 유지한 채 코스닥시장에 상장하는 효과를 가지게 된다"고 설명했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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