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10,200 +2.00%)은 일본 관계사인 'R-Japan'과 25억3900만원 규모의 세포가공물 중간공정 가공업무 위탁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판매 공급지역은 중국 홍콩 등이며, 계약기간은 내년 12월31일까지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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