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속(26,100 -1.32%)은 자기 주식으로 취득한 보통주 8만3810주(31억1622만원)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사측은 "배당가능이익을 재원으로 취득한 자기주식의 소각으로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고 말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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