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의 청담 샥스핀 팀
유안타증권의 청담 샥스핀 팀
코스피가 소폭 상승한 23일 '2017 삼성 ART TV배 한경스타워즈' 대회 참가자들은 적극적인 매매로 수익률을 개선했다. 9명의 모든 참가자들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의 청담 샥스핀 팀은 누적 수익률 1위 재탈환에 성공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8.23포인트(0.35%) 오른 2378.60으로 거래를 마쳤다. 역대 최고치인 지난 9일 종가 2381.69와의 차이가 더 좁혀졌다. 코스닥지수는 나흘 만에 반등했다. 5.65포인트(0.85%) 오른 668.93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동현 송파지점 과장이 이날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 과장은 2.19%포인트의 수익을 추가하며 누적 수익률을 15.27%로 끌어 올렸다. 누적 수익률 순위는 지난주 1위에서 2위로 내렸다.

이 과장이 보유 중인 가 이날 8% 넘게 오르며 수익 개선을 견인했다. 함께 갖고 있는 도 3~4% 상승했다. 이외에도 등을 보유 중이다.

일일 수익률 2위는 김대영 하이투자증권 구포지점 부장이 차지했다. 김 부장은 이날 보유하고 있던 1007주를 전부 매도해 57만8000원을 벌었다. 김 부장은 이날 1.73%포인트의 수익를 추가해 누적 수익률을 0.55%로 올렸다.

누적 수익률 1위는 유안타증권 청담지점의 청담 샥스핀 팀에게 돌아갔다. 이날 청담 샥스핀 팀은 0.48%포인트의 수익을 추가해 15.87%의 누적 수익률을 달성했다.

이날 청담 샥스핀 팀은 15주를 매도하고 200주를 신규 매수했다. 이날 보유 중인 이 전날보다 4.61% 뛰었고, 과 민앤지도 2% 상승했다. SK와 는 각각 2%씩 떨어졌다. 이외에도 청담 샥스핀 팀은 등을 갖고 있다.

누적 수익률 3위인 부산금융센터의 자신감의 요정 팀은 이날 0.69%포인트 수익을 거뒀다. 현재 누적 수익률은 9.97%다.

자신감의 요정 팀은 이날 보유 중인 255주 전량을 매도해 2만1000원의 수익을 냈다. 현재 한화투자증권 동성화학 등 총 19개의 종목을 들고 있다.

이외에도 이날 강성국 한국투자증권 상계동지점 차장, 박성현 신한금융투자 도곡지점 과장, 김선구 메리츠종금증권 강남센터 과장 등이 수익을 소폭 개선했다.

'2017 삼성 SMART TV배 한경스타워즈' 실시간 매매내역은 한경닷컴 홈페이지와 '슈퍼개미' 증권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