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15,500 -0.64%)는 2일 시간외대량매매를 통해 167억원 규모의 자사주 37만8000주를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처분기간은 이날 하루다. 1주당 처분가액은 전날 종가 (4만6550원) 대비 5% 할인된 가격인 4만4223원, 처분 후 보유 자사주는 70만1569주(지분율 8.6%)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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