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위성(8,070 +1.13%)은 15일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174억원 규모의 시험용 달 궤도선 본체 전장품 설계 및 제작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8년 12월31일까지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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