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사상 최고치 랠리를 이어가자 증권주들이 무더기로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8일 오전 9시 4분 현재 대신증권우는 전거래일보다 0.35% 오른 8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856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한국금융지주(70,100 -0.14%), 메리츠종금증권(4,385 -0.79%), 유진투자증권(2,170 -0.91%), KTB투자증권(2,420 -0.62%) 등이 이날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같은 증권주들의 강세는 코스피지수가 최고치를 랠리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아닐 코스피지수는 장초반 2249.47까지 오르며 최고치를 기록했다.

정형석 한경닷컴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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