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비소프트(1,695 -0.88%)는 13일 자회사 엔비레즈 주식 1주를 투비소프트 주식 3.0555주로 교환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주식교환이 양사의 주주총회에서 승인을 얻지 못하거나, 주식매수 청구금액이 투비소프트 250억원 또는 엔비레즈 30억원 이상이면 계약은 효력을 상실한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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