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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필드
2월 리포트
◆ 월간 주가 및 거래량/수급동향(주가는 종가기준, 투자자별 순매수는 금액기준)
[IR뉴스] 텔레필드 월간 리포트

◆ 2~3월 기업 주요 소식

- 2016년도 실적관련 공시 (2/24)
; 당사는 2월 24일 공시를 통해 2016년 연결기준 매출액 약 431억원, 영업손실 약 17억원, 당기순손실 약 26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매출액이 전년 대비 약 15.1% 증가했으나 영업이익 및 순이익은 적자전환한 수치로, 국내 경기둔화로 인해 마진율이 높은 제품매출 감소와 상대적으로 마진율이 낮은 수주사업의 상품매출액 증가가 주된 원인이다.

- 텔레필드(3,185 -3.63%) MWC 2017 참가(2/27)
; 당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모바일 월드콩그레스(MWC) 2017 행사에 참가했다. 세계 스마트폰 및 이동통신사 2200여개 업체가 참가하는 이번 행사에서 당사가 공급중인 TELEGUARD 업그레이드 제품과 차세대 광통신장비인 캐리어이더넷 등을 전시했는데 TELEGUARD는 지난해 노인 복지분야에 관심이 높은 스페인 등 서유럽 참가국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캐리어이더넷은 동유럽 국가 참관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던 제품이다. 당사는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해 글로벌 ICT시장 진출 가속화와 신규사업을 위한 파트너 발굴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다.

- 대구지방조달청과 17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3/7)
; 당사는 대구지방조달청과 대구광역시 자가통신망 1단계 구축공사 관급자재 구매 설치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약 17.2억원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8월 30일까지이다.

텔레필드 주요 투자포인트

- 통신사업부문의 지속적 성장: 트래픽 폭증으로 인한 광대역 네트워크 수요 증가와 5G망 구축 계획에 따라 통신사업자들의 기간망 고도화 또는 증설이 기대되고 있으며, 관공서,지방자치단체 및 대기업들의 과거 구축한 자가망 또한 망분리 이슈와 통신환경 변화에 따라 고도화 또는 신규 구축 수요가 예정되어 있음으로 인해 매출 확대 예상

- IOT Care 등 공공 IOT분야 선도, 정부정책 수혜, 향후 IOT시장의 높은 성장성이 예상되는 Transportation 시장진출을 위한 제품개발이 완료되어 감에 따라 향후, M2M/IOT분야 사업성과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

- 매출액 대비 연평균 13%이상의 R&D투자와 풍부한 개발경험을 가진 인력을 기반으로 최고의 망 설계 및 컨설팅 능력 보유

[본 글은 회사측 의견이 담긴 투자 참고용으로, 한국경제신문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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