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과 혁신으로 희망을 키우는 기업
㈜신성솔라에너지
2월 리포트
◆ 월간 주가 및 거래량/수급동향(주가는 종가기준, 투자자별 순매수는 금액기준)
[IR뉴스] 신성솔라에너지 월간 리포트

◆ 2월 기업 주요 소식

- 2016년 실적관련 공시진행(2/9)
; 당사는 지난 2월 9일 공시를 통해 2016년 연결기준으로 매출액은 약 27.3% 증가한 2,171억원, 영업손실 84억원, 계열회사 합병으로 인해 당기순이익은 약 228% 증가한 6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당사는 지난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3사 합병 시너지를 토대로 올해 최고 실적을 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 코리아카본과 18MWh규모 ESS 공급계약 체결(2/10)
; 당사는 코리아카본 매니지먼트와 18MWh의 ESS(에너지저장장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2017년 8월까지이며 코리아카본과 경상북도 구미시에 설치중인 6MW의 태양광 발전소에 납품할 예정이다. 18MWh는 국내 민간 태양광 발전소에서는 최대규모이며, 이는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태양광발전소에 ESS를 설치할 경우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가중치를 부여하기로 한 정책에도 보조를 맞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 중국 징코솔라에 107MW 태양광 모듈 수출(2/13)
; 당사는 세계에서 모듈을 가장 많이 생산하는 기업중 하나인 중국의 징코솔라와 107MW규모의 태양광 모듈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07MW는 당사가 연간 생산할 수 있는 모듈의 50%수준에 해당하는 규모로 공장가동률 100% 달성목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지난해 캐나디안 솔라와 고효율 태양전지 공급계약 체결에 이어 태양광 업계 선두기업들과의 연이은 계약 체결을 통해 인정받은 경쟁력을 토대로 해외 수출증대에 매진할 계획이다.

- 매수청구대금 지급완료(2/20)
; 당사는 3사 합병에 반대하는 주식매수청구 금액을 2017년 2월 20일부로 지급완료했다. 매수청구대금은 신성솔라에너지(996 0.00%)가 약 9억원이며, 신성이엔지가 약 161억원, 신성에프에이가 약 183억 정도로 3사의 합은 약 354억원 규모이나 당사가 보유한 풍부한 현금 유동성을 바탕으로 무난한 지급이 이루어졌다.

- 주주총회 소집결의(2/23)
; 당사는 오는 3월 24일 오전 10시 성남시 분당구의 당사 별관 대강당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및 감사 선임의 건 등이다.

◆ 합병으로 인한 시너지
- 신성솔라에너지/이엔지/에프에이 3사의 통합 운영에 따른 경영효율성 증대
- 합병을 통한 스마트팩토리, 마이크로그리드 등 사업영역 확대
- 계열회사간 채무보증 관계 해소 및 재무구조 개선
- 해외 수주 프로세스 간소화 및 안정화
- 각 사업부별 수주 확대 및 실적 호조로 매출증대 가속화
- 해외 현지법인 운영으로 경쟁력 강화

[본 글은 회사측 의견이 담긴 투자 참고용으로, 한국경제신문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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