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화인텍(9,780 -2.20%)은 판넬제작 및 판매 등의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분할 후 존속회사는 동성화인텍으로 액화 천연가스용 초저온 보냉제 및 청정소화약제 등의 제조·판매업 등에 주력하며, 분할설립회사 화인텍피앤씨는 판넬 사업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한다. 분할 기일은 오는 4월1일이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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