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8,930 -1.87%)는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에 위치한 미래에셋대우 광주사옥에서 IWC광주 오픈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IWC광주는 총 40여명의 직원이 전주, 나주 혁신도시 등 호남지역 법인과 개인 고객들에게 밀착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동규 미래에셋대우 IWC광주 센터장은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고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IWC는 광주를 시작으로 부산, 대전, 대구지역에도 순차적으로 오픈해 지방 4개 거점을 마련할 예정이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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