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가 23일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최근 회의록 공개 이후 혼조세로 출발했다.

지난달 회의록에 따르면 연준 위원들 사이에서 금리를 '아주 가까운 시일 안에' 올릴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오후 5시 41분(한국시간) 현재 0.20% 상승했으며 프랑크푸르트 DAX 지수는 0.05% 올랐다.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5시 26분 현재 0.12% 내렸다.

영국 바클레이스 은행은 이익 증가에 따라 자본비율이 예상보다 높아졌다는 발표 이후 주가가 3% 넘게 올랐다.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kimy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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