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13,000 -0.38%)은 13일 CIMB 법인영업부 인수 추진 관련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CIMB증권의 법인영업부 인수를 검토하고 있지 않다"며 "신문 기사의 CIMB 법인영업부 인수에 관한 사항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