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는 유통주식수 확대를 통한 주식거래 활성화를 위해 액면가 500원짜리 주식을 액면가 100원짜리 주식으로 분할한다고 29일 공시했다.

발행 주식 수는 기존 531만5078주에서 2657만5390주로 늘어난다. 액면 분할 승인을 위한 임시 주주총회는 내년 3월3일 개최할 예정이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