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상반기에만 28개의 기업이 무상증자를 실시했다. 대표적인 기업으로 아이티센, 에스와이패널 등이 유동성 증가를 위해 1대1 방식의 무상증자를 결정하며 급등을 보였다. 이엠넷도 지난달 무상증자 직후 이틀간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하고 현재는 숨 고르기에 들어간 상태다. 회계상 이벤트일 뿐인 무상증자에 이처럼 주가가 반응하는 이유는 투자자들이 해당 기업의 재무 건전성을 높게 평가하기 때문이다.

루트로닉은 20일 “무상증자 추진을 위한 정관의 수권주식수 확대가 선행돼야 한다”며 이사회에서 내년 2월 16일 임시주총 소집을 결의했다. 회사 관계자는 “임시주총 시기는 법정 기한 및 소요 기간을 최단 기간으로 고려해 잡았다”며 “정관 개정 이후 이사회 결의 전까지 무상증자와 관련한 세부적인 사항은 규제상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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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대출 상품들이 신용등급에 따라 금리를 차등 적용하는 것과는 달리 CAP스탁론은 신용등급에 차등을 두지 않고 누구나 최고 3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CAP스탁론은 증권사와 타 금융기관 간 업무제휴를 맺고 증권회사 고객이 본인 명의 증권계좌 등을 담보로 은행 등에 대출받는 증권계좌 담보대출의 일종이다.

자기 자본 이상으로 자금을 마련하여 보다 높은 수익을 얻고자 하는 투자자나, 증권사 미수/신용을 이용하다가 주가하락으로 반대매매 위기에 놓인 투자자들이 상환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스탁론을 활용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모두 연 2.4%의 업계 최저금리로 최고 3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자기자본 포함 4배까지 매입자금으로 활용 가능한데, 가치주의 경우 한종목 100% 집중투자도 가능하여 레버리지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

한편 증권사 신용거래에서는 매수 불가 종목이 많아 종목 선정 제약에 불편했던 점에 반해 CAP스탁론에서는 19개 메이저 증권사와 제휴하여 ETF를 포함한 1500여개 종목이 거래가 가능하여 선택의 폭이 상당히 넓다.

CAP스탁론에 따르면 “가격메리트가 커진 주식을 저가매수하려는 투자자들이 스탁론에 유독 관심이 높은 이유는 저금리로 본인자금의 최대 4배까지 주식투자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필요할 경우 마이너스통장식으로도 사용하여 합리적이라는 평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CAP스탁론 전문상담센터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 CAP스탁론 전문상담센터 (☎1644-1896)

▷ 21개 메이저 증권사 제휴
▷ 연 2.4% 업계 최저금리
▷ 자기자본 최대 3배, 최고 3억원까지 대출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마이너스 통장 방식으로 ‘이자절감’ 효과
▷ 연장수수료 無 (대출 연장 최장5년까지)
▷ 중도상환 수수료 無
▷ 증권사 미수/신용 매도 없이 ‘쓰던 계좌 그대로’ 대환대출
▷ ETF등을 포함한 1500개 종목 거래 가능

★ CAP스탁론 홈페이지

[ 주식매입자금대출 인기종목 ]
윌비스(2,345 -1.26%), 대원전선(2,565 -3.57%), 대덕전자(7,820 -1.26%), 아이콘트롤스(13,800 -1.43%), 빛과전자(5,420 0.00%), 엑세스바이오, 한솔로지스틱스(4,265 -1.73%), 무림P&P(5,180 -1.33%), 유니켐(1,670 0.00%), KH바텍(22,600 +0.22%), 고려제약(11,400 -1.72%), 동국산업(3,885 -0.38%), 두올산업(3,890 0.00%), 대신정보통신(2,450 -2.00%), 영우디에스피(2,705 -1.28%), 케이피엠테크(3,225 +3.37%), 라이온켐텍(10,050 -0.50%), 네이블(6,840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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