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윙(20,250 +1.25%)은 15일 중국 샌디스크와 27억5900만원 규모의 메모리 반도체 검사장비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의 2.03%고, 계약기간은 내년 3월24일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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