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218,500 +2.58%)는 14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쌍용머티리얼(2,580 -2.64%) 인수절차에 참여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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