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테크윈(41,650 -0.36%)은 롤스로이스와 3559억700만원 규모의 항공기 엔진부품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 대비 13.62%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31년 말까지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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