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70,300 -1.26%)의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15일 오후 4시부터 신림동지점 세미나실에서 '로보어드바이저 자문형랩(로보랩)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로보랩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자문사가 자산배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권병묵 쿼터백투자자문 팀장이 '로보랩을 활용한 자산배분의 필요성'과 'ETF 투자전략의 강점'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이창호 신림동 지점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로보랩 전반에 관해 익히고, 각각의 성향에 맞는 투자전략을 세워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신청 및 기타사항은 신림동지점에 문의하면 된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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