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브릿지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 날 하락중이다.

1일 오전 9시12분 현재 오션브릿지는 시초가보다 50원(0.65%) 내린 7700원에 거래중이다. 공모가(6500원)는 웃돌고 있다.

오션브릿지는 개장 후 8000원까지 오르며 상승했지만, 차익실현 물량에 7500원까지 저점을 낮춘 뒤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2012년 설립된 오션브릿지는 반도체 소재 및 반도체 장비 공급 업체다. 주요 매출처는 SK하이닉스이며,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48% 증가한 254억원, 영업이익은 296% 늘어난 38억원을 기록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