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계 투자법인인 라자드에셋 매니지먼트는 비아트론(12,000 -0.83%) 지분 1.16%(주식 13만9397주)를 추가 매수, 보유 지분이 6.59%(79만7789주)로 늘어났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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