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411 +0.49%)은 이집트 자회사의 운영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17억7400만원을 출자, 자회사 주식 1만6000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취득 후 보유 주식 수는 6만8000주(68%)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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