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13,400 +0.37%)는 29일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98억38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72%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2322억7400만원으로 5% 감소했으나, 순이익은 57억2300만원을 기록해 75% 늘었다.

서울반도체는 3분기 매출을 2700억원으로 전망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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