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프(1,130 0.00%)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한가까지 올랐다.

30일 오전 9시12분 현재 한프는 전날보다 1305원(29.97%) 오른 56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프는 이날 오전 최대주주인 한중네트웍스가 에스엘이노베이션스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한중네트웍스는 195만6040주의 주식을 140억원에 에스엘이노베이션스에 양도한다. 주식 양도가 끝나면 한프의 최대주주는 에스엘이노베이션스로 바뀐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