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데즈컴바인(2,605 +1.36%)이 사흘 연속 하한가를 기록했다. 보호예수 물량 해제가 부담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29일 오전 10시58분 현재 코데즈컴바인은 전날보다 8150원(29.91%) 떨어진 1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 주가는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해 이날 연중 최저가를 기록했다.

코데즈컴바인은 지난 27일부터 총 상장 주식의 54.1%에 해당하는 2048만527주가 보호예수에서 해재돼 거래가 재개됐다.

그 동안 코데즈컴바인은 총 발행주식 3784만2602주 가운데 0.67%인 25만2075주만 유통돼 '품절주' 논란을 겪은 바 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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