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양건영(4,840 -5.47%)이 동부건설 인수 참여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다.

28일 오전 9시27분 현재 범양건영은 전날보다 800원(7.34%) 오른 1만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범양건영은 키스톤에코프라임스타 기업재무안정 사모투자합자회사의 주식 100억주를 100억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기준 자기자본의 23%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회생회사 동부건설 인수합병(M&A)을 위한 사모펀드(PEF) 투자를 통한 수익 극대화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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