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랩셀(72,300 -2.30%)이 상장 둘째 날에도 급등하고 있다.

24일 오전 9시10분 현재 녹십자랩셀은 전날보다 1만2300원(25.57%) 오른 6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장 첫 날인 23일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이날도 급등세를 이어가면서 주가가 이틀 만에 공모가(1만8500원)를 3배 이상 웃돌았다.

녹십자랩셀은 녹십자의 계열사로 자연살해(Natural Killer, NK)세포 기반 치료제의 연구개발과 검체검사 사업 등을 담당하고 있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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