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사흘째 하락 출발했다.

13일 오전 9시1분 전 거래일보다 16.60포인트(0.82%) 빠진 2001.03을 기록하고 있다.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5억원, 215억원 매도 우위다. 개인은 6억원 순매도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일제히 내림세다. 삼성전자(70,400 +0.28%)가 1% 이상 빠지며 140만원선을 내준 가운데 시총 30위 내에서는 삼성에스디에스(155,500 -0.96%) 고려아연(571,000 -0.87%) 정도가 오름세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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