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137억37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3.00% 감소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1340억원으로 10.78% 늘었고, 영업이익은 48.88% 감소한 185억57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