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위성통신(8,070 +1.13%)이 상장 첫날 약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공모가보다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4일 오전 9시28분 현재 AP위성통신은 시초가보다 800원(6.45%) 떨어진 1만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인 9700원 대비 27.84% 오른 1만2400원에 형성됐다.

AP위성통신은 통신 및 방송장비 제조 업체다. 2014년 매출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45억7100만원, 70억4200만원을 기록했다. 주요주주는 류장수(23.8%) 씨 외 7인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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