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 배당주 투자는 10~11월이 적기라고 한다. 그때쯤 투자를 시작해 연말 배당락이 오기 전 차익 실현하는 투자자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올해는 사정이 약간 다르다. 지난 10월에 비해 코스피 우량 종목 주가가 오히려 큰 폭으로 떨어졌다. 특히 전통적 고배당주인 통신주·은행주 중에서는 10월에 비해 가격이 10% 이상 빠진 종목이 많다. 오히려 지금 배당주 투자에 뛰어드는 게 유리할 수 있다.
올해 배당주 투자는 지금이 유리…내 투자자금 4배까지 투자기회 놓치지 않으려면?

대표적인 배당성장주로는 기업은행을 들 수 있다. 기업은행은 주당 배당금이 2013년 330원, 2014년 430원이었는데 올해는 500원대로 예상되고 있다. 여기에다 올해 1조4480억원인 영업이익이 내년엔 1조6020억원(대신증권 예상치)으로 10.6% 정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렇게 배당액과 영업이익이 동시에 늘어나는 종목에 투자해야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릴 수 있다는 지적이다.

CAP스탁론에서는 연 2.6%의 최저금리로 연계신용대출을 통하여 거래할 수 있다. 또한 증시가 하락하면서 증권사 신용대출 반대매매가 임박한 고객의 경우 해당 주식을 팔지 않고 연 2.6% 저금리로 대환상품을 이용할 수도 있다.

해당 종목에 대해 한종목 100% 집중투자, ETF 거래가 가능하며, 마이너스 통장식으로 타사보다 좀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은 키움증권, 하나금융투자, NH투자증권, 유안타증권 (구 동양증권), 대우증권, KB투자증권, 현대증권, 유진증권, LIG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SK투자증권 등 국내 메이저 증권사에서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의 상품관련 문의사항은 1644-1896 로 전화하면 상담원을 통하여 자세히 확인 할 수 있다. 이외에도 대구백화점(7,650 +9.44%), 동일제지, 팀스(63,900 0.00%), 아주캐피탈(12,050 +0.42%), 한국화장품(13,300 +0.38%), 한일화학(9,240 -0.32%), 디엠티(2,020 +0.25%), 디지털대성(6,390 -0.31%), 오텍(12,950 +0.78%), 일성신약(85,500 +0.71%), 타이거일렉(15,700 +6.80%), 지엠비코리아(8,800 0.00%), 엔에스브이, 바른손이앤에이(1,520 -0.33%), 롯데관광개발(15,450 -0.64%), 성도이엔지(4,185 +1.21%), 삼환까뮤(1,230 +0.82%), 솔브레인이엔지(181 0.00%), 에스티오(2,235 -0.67%), 포스코강판(14,050 +6.84%) 등 문의가 많다고 한다.

- 연 2.6% 업계 최저금리

- 최고 3억원, 본인자금의 300%까지

- 한종목 100% 집중투자

- 미수/신용대환대출

- ETF등을 포함한 1500개 종목 거래 가능


※한경닷컴CAP스탁론 상담센터 : 1644-1896

바로가기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