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람투자자문은 아세아(134,500 +1.13%) 주식 4만5975주(지분 2.10%)를 장내에서 매도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보유지분이 3.02%로 줄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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