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224,500 +0.22%)는 전지소재 역량 강화를 위해 계열사 삼성정밀화학(45,450 +0.66%)의 전지 소재 사업 부문을 인수한다고 28일 공시했다. 양수가액은 97억6200만원이며 양수일자는 내달 16일이다.

아울러 삼성SDI는 삼성비피화학 지분 29.2% 전량을 삼성정밀화학에 819억원에 양도한다고 함께 밝혔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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