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기업(1,995 -1.48%)은 진성주택과 1569억4175만원 규모의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대비 24.6%에 해당하며 공사 지역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일대다.

사측은 "이번 계약은 계약상대인 시행사(진성주택 주식회사)가 사업부지 전체에 대한 100% 매매 계약 체결을 완료해야 그 효력이 유효하다"며 "이를 이행하지 못 할 경우 공사도급계약이 해지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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