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주(株)가 코스피지수의 상승세에 힘입어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9시30분 현재 SK증권(607 -0.16%)은 전날보다 55원(4.66%) 오른 1235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증권은 2.59%, 유진투자증권(2,150 -0.46%)은 2.58%, 대신증권(12,550 -1.95%)은 2.45%, 유안타증권(2,635 -0.19%)은 2.28% 오르고 있다. HMC투자증권(10,200 -1.92%)한양증권(7,390 +0.54%) 유화증권(12,300 +0.82%) 등도 1% 안팎으로 상승 중이다.

코스피 증권업종 지수도 2.12% 오르면서 상승률 상위 업종에 올라 있다.

코스피지수가 나흘 연속 오름세를 이어가면서 국내 증시에 대한 추세적 반등 기대감이 증권업종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현재 전날보다 22.47포인트(1.18%) 오른 1930.47을 기록 중이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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