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훈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어제 코스피의 낙폭 16포인트 중 삼성전자 1개 종목에 따른 낙폭만 9포인트에 이른다"며 "대형주 성장성에 대한 우려가 지수전체에 영향을 미친 것"이라고 말했다. 또 "미국 금리인상 이슈로 신흥국에 대한 투자심리가 악화된 상황에서 대형주에 대한 우려가 커진 점이 지수전반에도 충격을 가했다"고 평가했다.
대형주들의 실적 부진과 주가하락, 반등 보일까? 내 투자자금 활용방법은?

삼성전자의 경우 글로벌 IT 시총1위인 애플의 약세로 투심이 악화된 점이 일차적을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또 중국시장에서의 휴대폰 시장 점유율 부문에서 애플, 삼성전자가 동반하락한 점도 IT업종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다.

최근 들어 원/달러환율 상승에 따른 수혜가 기대됐던 현대차 역시 중국내 현지공장 출고실적이 전년 대비 급감했다는 소식에 낙폭을 키웠다. 환율이슈만으로는 실적둔화 우려를 잠재우기에 버거웠다는 지적이다. SK하이닉스 역시 글로벌 반도체 수요부진과 DRAM가격 하락 등의 우려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현재보다 더 나빠질 가능성이 낮다는 점은 긍정적인 부분이다. 대형주 내에서도 순환매 장세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는 만큼 반등가능성이 있는 업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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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스탁론은 키움증권, 하나대투증권, NH투자증권, 유안타증권(구, 동양증권), 대우증권, KB투자증권, 현대증권, 유진투자증권, LIG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SK투자증권, NH농협증권 등 국내 메이저 증권사에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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