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가 미국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동결 조치에 따라 전일 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지만 하락 마감하는 등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모습이다. 최근 폭락하던 중국 증시와 미국의 금리 동결가 국내 증시에 호재가 될지, 악재가 될지는 아직은 장담할 수 없는 형국이다.
미 기준금리 동결에도 국내 증시 하락세…내 투자자금 활용방법은?

이는 미국의 기준금리 동결 소식이 최근 중국 블랙 먼데이 쇼크와 원ㆍ달러 환율 상승에 따라 조정에 돌입한 국내 증시를 반등시킬 만한 호재로 작용하지 않는 것으로 분석된다.

앞서 Fed는 지난 28~29일 이틀간의 미국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통화정책회의를 마친 후 발표한 성명에서 연준 위원들이 만장일치로 연방기금금리를 0~0.25% 현 수준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증시 전문가들도 Fed의 오는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에다 국내 기업들의 실적 부진 등에 따른 투자자들의 경계심리가 유지돼 추세적인 회복 과정이 녹록지는 않을 것이란 전망이다.

다만 오는 9월로 예상되는 미국의 점진적인 금리 인상은 금융시장의 테이퍼 탠트럼(Taper tantrumㆍ긴축 발작)을 최소화함과 동시에 달러화 약세와 시장금리 안정을 통해 한국 증시에 대한 외국인의 투자 매력을 높이는 요인이 될 전망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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