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인수전에서 탈락한 오리온이 오히려 불확실성 해소에 반등했다. 오리온은 지난 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전날 대비 5.69%(5만8,000원) 오른 107만7,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 대주주인 영국 테스코와 매각주관사인 HSBC증권은 국내 최대 사모펀드(PEF)인 MBK파트너스와 골드만삭스 계열 PEF인 골드만삭스PIA, 외국계 PEF인 칼라일, 어피니티를 적격인수후보(쇼트리스트)로 선정했다.

낮은 인수가격을 제시한 오리온은 쇼트리스트에 오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리온 주가는 지난달 11일 홈플러스 인수전 참가 의사를 밝힌 후 무리한 인수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조정을 받아 왔다.

차재헌 동부증권 연구원은 “기존 핵심사업 중심의 보수적인 사업 전략과 충분치 않은 인수 자금 등으로 인수 가능성은 낮은 상황”이라며 “홈플러스 인수 이슈로 인한 주가 하락분은 원상회복될 것”이라고 말했다.
홈플러스 인수전 탈락한 오리온 불확실성 해소…내 투자자금 활용 방법은?

CAP스탁론에서는 연 3.1%의 최저금리로 연계신용대출을 통하여 거래할 수 있다. 또한 증시가 하락하면서 증권사 신용대출 반대매매가 임박한 고객의 경우 해당 주식을 팔지 않고 연 3.1% 저금리로 대환상품을 이용할 수도 있다.

해당 종목에 대해 한종목 100% 집중투자, ETF 거래가 가능하며, 마이너스 통장식으로 타사보다 좀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은 키움증권, 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유안타증권 (구 동양증권), 대우증권, KB투자증권, 현대증권, 유진증권, LIG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SK투자증권 등 국내 메이저 증권사에서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의 상품관련 문의사항은 1644-1896 로 전화하면 상담원을 통하여 자세히 확인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삼목에스폼(24,200 +0.62%), 오르비텍(7,240 +4.78%), 에버다임(9,890 -1.10%), 한국콜마(39,300 +1.55%), 세원셀론텍(632 +0.64%),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 제우스(25,650 -0.19%), 베셀(9,430 -3.18%), 엠씨넥스(39,700 +1.40%), 에이디테크놀로지(17,600 +0.28%), 엔에스쇼핑, 현대리바트(13,150 0.00%), 에이블씨엔씨(7,200 +1.84%), 바이로메드(21,100 +3.94%), 종근당(90,400 +1.69%), 비씨월드제약(11,800 0.00%), 바이넥스(13,950 +4.10%), 에프에스티(19,350 +3.48%), 엔케이(1,080 +1.89%), 종근당홀딩스(64,500 +0.78%) 등 문의가 많다고 한다.

- 연 3.1% 업계 최저금리

- 최고 3억원, 본인자금의 300%까지

- 한종목 100% 집중투자

- 미수/신용대환대출

- ETF등을 포함한 1500개 종목 거래 가능

※한경닷컴CAP스탁론 상담센터 : 1644-1896

바로가기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