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한국에서 부채부담이 높은 한계기업이 증가하면서 은행들의 자산 건전성(asset quality)에도 위협이 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무디스는 2일 보고서에서 "한국 내 한계기업 수가 늘면서 은행들의 신용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특정 섹터의 대기업 대출 익스포저가 많은 은행들은 자산 건전성에도 심각한 리스크를 얻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이자비용이 영업이익보다 많은 한계기업 수는 지난 2011년 이후 3년 연속 늘었다. 또한 외부 회계감사를 받은 기업 중 한계기업의 비중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15.2%로 나타났다.

무디스는 "가장 리스크가 큰 분야는 조선과 철강, 해운 업종"이라며 "정책은행들의 구조조정 노력에도 이들 업종에서는 지난해 한계기업의 숫자가 증가했다"고 전했다.
무디스, 한국 한계기업 증가는 은행 신용에 부정적 영향 줄 것…똑똑한 투자 방법은?

CAP스탁론에서는 연 3.1%의 최저금리로 연계신용대출을 통하여 거래할 수 있다. 또한 증시가 하락하면서 증권사 신용대출 반대매매가 임박한 고객의 경우 해당 주식을 팔지 않고 연 3.1% 저금리로 대환상품을 이용할 수도 있다.

해당 종목에 대해 한종목 100% 집중투자, ETF 거래가 가능하며, 마이너스 통장식으로 타사보다 좀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은 키움증권, 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유안타증권(구, 동양증권), 대우증권, KB투자증권, 현대증권, 유진투자증권, LIG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SK투자증권, NH농협증권 등 국내 메이저 증권사에서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의 상품관련 문의사항은 1661-4897 로 전화하면 상담원을 통하여 자세히 확인 할 수 있다. 최근에 문의가 많은 종목으로는 메디톡스(127,900 +0.31%), 파라다이스(16,300 +4.49%), 파티게임즈, 안랩(110,800 -5.54%), 코스맥스(66,600 0.00%), 메타바이오메드(2,695 +1.51%), 씨젠(43,450 +0.58%), 에넥스(1,805 +0.84%), 한솔테크닉스(6,590 +2.97%), 엠젠, 이녹스(23,050 +1.77%), 한국전력(23,800 0.00%), 신세계건설(31,250 +0.48%), 하나마이크론(18,800 +2.17%), 서원인텍(6,350 +1.11%), 이수페타시스(7,900 -1.74%), LIG손해보험, 제우스(25,000 +2.25%), 코텍(10,550 +4.98%) 등이 있다.

- 연 3.1% 업계 최저금리

- 최고 3억원, 본인자금의 300%까지

- 한종목 100% 집중투자

- 미수/신용대환대출

- ETF등을 포함한 1500개 종목 거래 가능

※ CAP스탁론 상담센터 : 1661-4897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