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주들이 또 무더기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3일 오전 9시4분 현재 서울식품우는 전날대비 30% 상한가(가격제한폭)를 기록하며 5만4900원에 거래되고 있고, CJ씨푸드1우는 24.09% 뛰어오른 3만4000원을 기록 중이다.

현대건설우한화투자증권우는 각각 19%와 17%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고, SK증권우와 한양증권우도 17.65%와 14.81% 상승한 4000원과 1만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쌍용양회3우B, 흥국화재2우B, 쌍용양회우, 호텔신라우,유안타증권우, 유유제약1우, 남선알미우, 유유제약2우B 등 역시 우선주 상승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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