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를 이끌어온 전차(전자·자동차)군단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가 2분기에도 실적부진에서 탈출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됐다.

주력제품의 해외판매가 기대만큼 받쳐주지 못하는 데다 엔화와 유로화 약세 등의 불리한 환율조건에 미국, 중국, 일본 등의 경쟁업체들이 파상공세를 펼치면서 안팎에서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 관련업계와 증권가의 분석을 종합하면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의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당초 전망치를 밑돌 것으로 예상됐다. 삼성은 삼성전자는 물론이고 SDI, 전기, 중공업 등의 그룹 계열사 실적도 실적 하회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현대차그룹도 현대차와 기아차, 현대모비스 등 현대차 3인방의 실적이 기대에 못미칠 것으로 전망됐다.
삼성, 현대차 그룹 2분기 영업이익 감소 예상…내 투자자금 수익률 높이는 방법?

현대차그룹의 경우 완성차의 실적부진으로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등 현대차그룹 부품계열사들의 실적전망도 줄줄이 하향조정됐다. 현대ㆍ기아차는 3분기부터 신차를 대거 출시하며 반등을 노린다는 구상이지만 단기간 회복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됐다. 박영호 대우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총수요 성장세 회복과 현대기아차의 신차 비중 상승을 감안할 때 하반기에는 실적이 회복되겠지만 이머징 마켓 침체와 중국 성장 둔화 영향으로 본격적인 회복시점이 당초 예상보다 지연 중이며 회복 강도도 기대에 못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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