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에 공매도 입김이 점점 세지고 있다. 공매도를 활용해 롱숏(Long·Short)전략을 쓰는 헤지펀드가 덩치를 키워가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차익을 노린 외국인들까지 지수하락에 베팅하고 있다. 주식시장 전체 거래주식수 대비 공매도 주식수 비중은 1.4%에 달한다. 금액기준으로는 3.7%를 차지한다
공매도 부추기는 헤지펀드 롱숏전략, 내 투자자금은 어떻게 활용할까?

주식시장에서 공매도의 힘은 더 커질 전망이다. 국내 헤지펀드가 갈수록 덩치를 키워가고 있기 때문이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한국형 헤지펀드의 총 설정액은 3조45억원으로 집계됐다. 국내 헤지펀드 절반 가량은 롱숏(long-shot) 기법을 쓴다.

외국인 차익거래 목적의 대차잔고도 급증했다. 22일 기준 20억6026만주로 지난해 말보다 27.84% 늘었다. 금액으로는 56조1794억원으로 30.76% 증가했다. 롱숏펀드(long short fund)와 롱숏ELB(long short equity linked bond) 등 공매도를 활용한 상품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자본시장연구원 태희 선임연구원은 "국내 주식시장의 가격제한폭이 상하 30%로 확대됨에 따라 공매도가 급증할 경우 적잖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면서 개미들에게 신중한 투자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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