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지난 15일 공매도 거래량이 17만3725주(거래 비중 27%)까지 늘면서 올들어 최대치를 기록했다. 금액으로 따지면 185억원으로 코스닥 공매도 거래대금 1위 종목에도 올랐다. 공교롭게도 15일은 국세청이 다음카카오에 대한 특별 세무조사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시장에 전해지기 바로 전날이었다. 그리고 악재가 터진 바로 다음날에는 공매도 비중이 5%로 평상시와 비슷한 수준으로 떨어졌다. '공매도의 오비이락(烏飛梨落)'이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다.
이날 외국인들의 매도 물량은 12만주로 전체 공매도 물량의 70% 수준이었다. 나머지 30%는 국내 증권사와 투신 등 기관투자자 등에서 나왔다는 얘기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국내 증권사와 투신권에서 주가 하락을 예견하고 공매도 거래에 나선 물량은 약 5만주 가량될 것"으로 추정했다.
다음카카오, 세무조사에 공매도까지…내 투자자금 활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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