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증시의 최대 고비라 일컫던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의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시장 예상대로 마무리됐다. 이에 국내증시는 모처럼만에 안도하는 모습이지만 반등폭은 제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미국의 연내 금리인상 움직임이 재확인되면서 하반기 증시에 대한 우려가 여전히 남아있기 때문이다.
신3저효과 수혜주는?…내 투자자금 이렇게 활용하자

전문가들은 미국 및 선진국 주식시장의 급등 기간동안 박스권에 갇혀있던 국내증시가 탈동조화가 심화된만큼 선진국 증시 부진 여파를 지나치게 우려할 필요가 없다고 조언했다. 메르스 등 2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감이 가라앉으면 저유가와 저금리, 저환율의 신3저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면서 국내 주식시장의 차별성이 뚜렷해질 가능성이 더 높다는 분석이다.

김중원 메리츠종금증권 투자전략팀장은 "메르스 사태에 따른 내수 위축 및 대외환경에 따른 수출주 부진은 하반기로 갈수록 완화될 것"이라며 "투자자 입장에서는 조정국면 상황을 활용해 신3저 효과 수혜가 예상되는 반도체, 화학, 에너지 업종 등의 비중확대를 이어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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