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모멘텀 화장품주, 실적주 위주로 수혜 지속

국민연금은 국내 화장품 대표업체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 지분을 각각 31만9334주(4.00%), 144만1373주(9.23%)를 보유하고 있다. 한국콜마홀딩스 지분도 올 들어 5만주가량을 추가 매수했다. 현재 보유지분을 165만2650주(10.08%)에 달한다. 한국콜마홀딩스 주가는 올해만 30% 넘게 올랐다. 한국콜마홀딩스의 자회사인 한국콜마는 지난 22일 종가 9만2500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주가가 두배 넘게 올랐다. 국민연금은 한국콜마 지분 245만8438주(11.65%)를 보유 중이다.

최근에는 창해에탄올 지분을 지난 2월부터 4월 초까지 세차례에 걸쳐 매수하면서 지분율 7.78%(61만1384주)를 확보했다. 창해에탄올은 술의 원료가 되는 주정산업이 본업이지만 올 들어 화장품 원료주로 재평가를 받고 있다.

화장품 업체 주가가 중국 모멘텀을 발판으로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그동안의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추가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다. 박종대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실적 발표를 계기로 일부 단기 조정 흐름이 나타날 수 있다"며 "하반기는 화장품주 옥석이 가려지는 시기로 한국콜마, 코스맥스 등 기술력을 갖춘 ODM(제조업자개발생산)업체의 수혜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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