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에서는 이번 가격제한폭 확대를 통해 끌어내려는 효과 중 하나로 '개인 투자자들의 투기적 매매 수요 개선'을 꼽고 있다. 현재 중소형주를 중심으로 개인투자자들이 가격제한폭 ±15%인 시장에서 등락폭을 활용해 사용하는 투자 기법인 일명 '상따(상한가 따라잡기)' 등이 근절돼 올바른 투자환경이 조성될 것이란 기대다.

'상따'는 기업가치와 무관하게 유동성이 적고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만 골라 매수하는 기법으로 현행 15% 가격제한폭 상황에서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는 꽤나 짭짤한 수익률을 거두는데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상따, 굳히기, 풀기 수법, 가격제한폭 확대 시행 후?

상따와 더불어 인위적으로 상한가를 만들어 다음날 더 오를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게 한 다음 주식을 팔아 차익을 남기는 '상한가 굳히기'나 악재가 발생한 종목 주식이 하한가를 기록할 때 확인되지 않은 호재성 사실을 퍼트려 보유 주식을 처분하는 이른바 '하한가 풀기' 등의 기법도 횡행하고 있다. 최근 폭락세를 나타냈던 내츄럴엔도텍(4,960 +3.12%) 등이 장중 급등락을 반복하는 행태가 '하한가 풀기'의 좋은 예다. 하지만 가격제한폭이 확대되면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이 중요해지면서 투기성 기법에 대한 수요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CAP스탁론에서는 연 3.1%의 최저금리로 연계신용대출을 통하여 거래할 수 있다. 또한 증시가 하락하면서 증권사 신용대출 반대매매가 임박한 고객의 경우 해당 주식을 팔지 않고 연 3.1% 저금리로 대환상품을 이용할 수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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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스탁론은 키움증권, 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유안타증권 (구 동양증권), 대우증권, KB투자증권, 현대증권, 유진증권, LIG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SK투자증권 등 국내 메이저 증권사에서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의 상품관련 문의사항은 1644-1896 로 전화하면 상담원을 통하여 자세히 확인 할 수 있다. 이외에도 대명엔터프라이즈(1,245 +2.47%), 에넥스(2,685 +0.19%), 미코(13,900 +1.83%), 내츄럴엔도텍, 시그네틱스(1,755 -0.85%), 팜스토리(2,230 +0.68%), 코리아나(3,920 +0.38%), 헤스본(905 +0.56%), KT(30,950 +0.65%), 빛과전자(4,520 +0.89%), 현대증권, 케이엘티, 씨케이에이치, SGA(1,050 +0.96%), 교보증권(8,690 +0.93%), 대원미디어(23,900 +1.70%), 신성이엔지, 고려포리머(2,425 +6.59%), 조이맥스(46,250 +0.11%), 차이나그레이트 등 문의가 많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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