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관련 주들이 여전히 급등세다. 최근 화장품 관련주에 거품이 끼었다는 일각의 지적에도 불구하고, 랠리가 이어지는 것이다. 26일 아모레퍼시픽은 전 거래일 대비 0.86% 하락한 40만2500원으로 마감했으나 코리아나는 8.22% 가량 급등하면서 1만6450원에 마감했다. 코스맥스비티아이는 5.79%, 한국콜마는 5.41% 상승했다. 에이블씨엔씨는 0.19%상승 마감했으며, LG생활건강은 0.35% 하락을 기록했다.

최근 국내 가치투자 고수로 알려져 있는 허남권 신영자산운용 부사장이 올해 증시를 이끌었던 화장품과 바이오, 모바일 등 성장업종이 가격이 너무 비싸져 관심을 두지 않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화장품, 티슈 등 거품논란 속 여전한 인기

그는 “아모레퍼시픽이 액면분할 이후 50만원 이상으로 더 오르지 않을 것으로 판단해 얼마전 추가 매수를 종료했고 서서히 분할매도를 통해 차익을 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어제 모나리자는 상한가를 기록, 보령메디앙스도 3%대의 상승을 기록해 중국 수혜주로서 여전한 상승세를 연출했다.

CAP스탁론에서는 연 3.1%의 최저금리로 연계신용대출을 통하여 거래할 수 있다. 또한 증시가 하락하면서 증권사 신용대출 반대매매가 임박한 고객의 경우 해당 주식을 팔지 않고 연 3.1% 저금리로 대환상품을 이용할 수도 있다.

해당 종목에 대해 한종목 100% 집중투자, ETF 거래가 가능하며, 마이너스 통장식으로 타사보다 좀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은 키움증권, 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유안타증권(구, 동양증권), 대우증권, KB투자증권, 현대증권, 유진투자증권, LIG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SK투자증권, NH농협증권 등 국내 메이저 증권사에서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의 상품관련 문의사항은 1661-4897 로 전화하면 상담원을 통하여 자세히 확인 할 수 있다. 최근에 문의가 많은 종목으로는 한화MGI스팩(6,600 -4.35%), 자화전자(20,150 +7.18%), 태양금속(1,355 +1.88%), 코메론(10,850 +4.83%), 유니셈(14,200 +0.35%), 대호에이엘(3,675 -1.61%), 현대백화점(72,600 +1.97%), 한화, 유진투자증권, 대한뉴팜(10,600 +2.42%), 맵스리얼티1, KB금융(57,000 +3.64%), 지어소프트(18,850 -2.58%), 한진피앤씨, 대화제약(9,170 +3.50%), 서부T&D(9,070 +2.25%), 일진전기(4,885 +1.35%), 아이디에스, TJ미디어(4,950 +4.87%), 엠벤처투자(1,320 +6.88%)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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