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현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미국 경제가 나빠져 금리가 오르는 게 아니라 경기가 정상 상태로 돌아와서 금리가 오르는 것”이라면서 “미국을 중심으로 선진국 경기가 회복되면 한국처럼 이들 국가를 상대로 한 수출이 경제 성장 동력인 국가들은 그 수혜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결국 박스권 탈출의 관건은 기업들의 실적이 될 것이란 분석이다. 조 연구원은 “지금까지는 시장에 풀린 풍부한 자금이 증시를 끌어올린 유동성 장세였다면 앞으로는 기업 실적을 따라가는 실적 장세가 될 것”이라고 관측했다.

반대의견도 있다. 문정희 KB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 시장의 움직임에 주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상하이종합지수가 지난해 초 대비 120% 넘게 오르는 등 중국 시장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반면 경제성장률은 2010년 이후 하락세다. 국제통화기금(IMF)는 올해 중국 경제성장률이 6.8%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심리적 마지노선인 7%를 하회하는 수치다.

문 연구원은 “실물 경기와 주식 시장의 괴리가 커진 중국이 미국 금리 인상으로 충격을 받으면 그 여파가 국내 주식 시장에까지 미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비단 중국뿐만이 아니다. 브라질·아르헨티나·터키 같은 신흥국 내 취약국 주가지수가 미국 금리 인상으로 급락하면 국내 시장도 조정을 받을 수 있다.
9월 미국 금리인상 예상, 국내증시 어떤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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