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임플란트는 8일 공시를 통해 “한국거래소부터 분할신설회사 오스템임플란트(가칭)가 재상장 심사요건을 충족하지 못한다는 심사결과를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서울 남부지검은 오스템임플란트의 대표이사 등 전·현직 임직원들을 리베이트와 배임·횡령 혐의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으며, 아직 1심 재판이 진행 중이다. 박응갑 한국거래소 기술기업상장부장은 “경영진의 비리 혐의가 아직 해소되지 않은 만큼 투자자 보호 차원에서 신중하게 검토한 끝에 재상장을 승인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오스템임플란트의 분할 재상장이 지연되면서 지주회사체제 전환 계획에도 차질이 불가피하다. 당초 오스템임플란트는 오는 8월1일 치과 사업부문을 분할한 신설회사와 투자 및 정보기술(IT)사업을 담당하는 존속회사인 오스템홀딩스로 분할한 뒤 오는 9월7일 코스닥시장에 재상장할 방침이었다.

다만 증권가 일각에서는 이번 오스템임플란트의 재상장 불허가 최근 내츄럴엔도텍 사태 이후 상장 심사요건이 한층 까다로워진 거래소의 분위기를 반영하고 있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아무래도 내츄럴엔도텍 쇼크를 계기로 코스닥기업에 대한 거래소의 상장 심사요건이 강화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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